■조식
조식 뷔페
신선한 식재료를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기법과 프렌치 감각으로 완성한 요리는 셰프의 자신작입니다. 사계절 식재료를 활용해 조식의 대표 메뉴는 물론, 점심과 저녁에 인기 있는 요리도 갖추고 있습니다. 종류가 다양한 베이커리와 취향에 맞춰 주문하면 셰프가 조리하는 오믈렛도 추천합니다.
POKOTABI / 맛있는 나들이
アンバーコート
호텔 닛코 프린세스 교토의 Amber Court. 해산물 브레이즈와 뱅 블랑 소스를 곁들인 비스트로 런치부터 토마토·사이쿄 미소·참깨 빵, 주문에 맞춰 조리하는 오믈렛을 내는 조식 뷔페까지 다양한 식사 선택지를 소개한다.
630番地 Takahashicho, Shimogyo Ward, Kyoto, 600-809601 / ABOUT THE PLACE
비스트로 런치에서 제철 생선과 가리비, 버섯 브레이즈를 고른 한 이용자는 뱅 블랑 소스와 함께 고소하게 구운 삼치, 단맛이 도는 가리비를 즐겼다고 전했다. 난반즈케풍 마리네이드 전채와 부드러운 콘수프도 이어져 해산물을 중심으로 한 코스의 흐름이 그려진다. 한 이용자는 비스트로 런치의 메인을 4가지 중에서 고를 수 있었다고 적었고, 해산물 대신 푹 끓인 어린 양고기를 선택한 사람도 있다. 그날의 기분에 따라 제철 해산물이나 부드럽게 익힌 고기 요리 가운데 메인을 고르는 재미가 있다.
코스 사이에는 빵도 눈여겨볼 만하다. 한 가족 이용자는 토마토, 사이쿄 미소, 참깨 등 맛이 다른 빵을 즐기고 리필했다고 한다. 또 다른 점심 이용자도 처음 나온 세 종류를 먹은 뒤 다른 세 종류를 더 받았다고 전했다. 메인 요리와 수프에 곁들이며 빵마다 다른 맛을 살펴보는 것도 이곳 점심의 즐거움이다. 여유롭게 식사하고 싶다면 빵뿐 아니라 커피와 홍차도 리필할 수 있었다는 후기도 참고할 만하다. 테이블 간격이 널찍하고 초록과 물의 흐름이 보이는 작은 정원이 있다고 언급한 이용자도 있어, 친구나 가족과 함께할 점심 장소를 찾을 때 후보로 삼을 수 있다.
아침에는 조식 뷔페도 선택지다. 메뉴 안내에 따르면 베이커리 종류가 다양하고, 취향에 맞춰 주문하면 조리해 주는 오믈렛도 추천 메뉴다. 실제 이용자는 오믈렛 속 재료로 교미즈나와 버섯을 고를 수 있었고 시로미소 빵도 발견했다고 소개했다. 서양식 아침 식사에 교토다운 식재료를 더하고 싶은 이라면 눈여겨볼 만하다.
조식 메뉴로는 7시부터 11시까지 이용할 수 있는 콘티넨털 브렉퍼스트와 아메리칸 브렉퍼스트도 안내되어 있다. 점심에는 파스타 런치, 저녁에는 스테이크 디너와 프렌치 컬렉션 등 시간대별 선택지가 이어진다. 점심 코스에서 인상 깊었다는 후기가 있는 소등심 그리에와 산초 소스를 비롯해, 기념일에는 요리 이름을 살펴보며 메뉴를 고르는 즐거움도 있다. Amber Court는 호텔 닛코 프린세스 교토 안에 있어 조식부터 저녁 식사까지 목적에 맞춰 살펴볼 수 있다.
03 / TAKE A LOOK AROUND
8 매장·요리 사진
매장 선택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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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 YOUR NEXT STOP
630番地 Takahashicho, Shimogyo Ward, Kyoto, 600-8096
문의 및 예약은 매장에 직접 연락해 주세요.
일본 시간(JST) · 등록된 영업시간 기준 안내
BEFORE YOUR VISIT
조식은 매일 7:00부터 이용할 수 있습니다. 조식 뷔페는 ¥3,450이며, 종류가 다양한 베이커리와 취향에 맞춰 조리하는 오믈렛이 있습니다. 콘티넨털 브렉퍼스트는 ¥2,100, 아메리칸 브렉퍼스트는 ¥3,450입니다.
파스타 런치 ¥2,500, 비스트로 런치 ¥3,600, 프린세스 런치 ¥5,000, 스테이크 런치 ¥6,300가 있습니다.
예약할 수 있습니다. 브런치, 점심, 저녁 모두 예약을 권장한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신용카드, 직불카드, PayPay, NFC 모바일 결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까지 이용할 수 있는 키즈 플레이트(어린이 점심)는 ¥2,300, 키즈 디너(어린이 코스)는 ¥3,200입니다. 유아용 의자도 있습니다.
비건 메뉴와 채식 메뉴가 있습니다. 개별 요리의 상세 내용은 게시된 정보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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